시립교향악단

시립교향악단 공연
Ulsan Metropolitan
Philharmonic Orchestra

클래식

교향악단

클래식 할 뻔(FUN)4

2019-12-24

시립교향악단
Ulsan Metropolitan Philharmonic Orchestra

울산의 문화예술발전과 시민들의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위해 1990년에 창단된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초대지휘자 한병함을 시작으로 신현석, 강수일, 박성완, 유종, 장윤성, 이대욱에 이르는 점진적 발전을 거듭하여 2007년 세계적 명성의 지휘자 김홍재의 영입과 더불어 세계 속 대한민국의 대표 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창단 이후 지금까지 200여회의 정기연주회와 1,200회에 이르는 실험적이고 창의력이 돋보이는 기획연주회를 개최하여 왔으며 대외적 문화교류를 위한 통영국제음악제, 대구 아시아오케스트라 페스티발 및 예술의 전당 교향악축제의 고정 교향악단으로 초청되는 등 국내 대표 교향악단으로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세계 속 무대로 활동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은 2012년 미국 포틀랜드시에서 개최한 세계 3대 장미축제 Rose Festival(Arlene Schnitzer Hall) 초청 연주를 시작으로 같은 해, 캐나다 밴쿠버 (Queen Elizabeth Hall) 에서 피아니스트 백혜선의 협연과 함께 현지 교민과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최고의 호평을 들음으로써 세계 속 한국의 대표 교향악단으로서 인정을 받았다. 2015년에는 세계적인 문화 중심지인 뉴욕의 Carnegie Hall의 메인 무대(Stern Auditorium, Perelman Stage)에 올라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완벽한 연주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기립 박수와 찬사를 얻어냈다. 그리고 UN본부에서 개최된 [UN 평화기원음악제]에서는 세계 평화를 기원하며 “아리랑”과 “그리운 금강산”을 선사해 분단된 한국의 아픈 현실을 함께 나누어 보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해 내기도 하였다.

2018년 1월, 세계적인 거장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지휘자를 제9대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위촉한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이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어깨를 나란히 할 발판을 마련하였다. 체코의 ‘야나첵 국제음악페스티벌’ 에 참가하여 유럽인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특히 오스트리아 빈콘체르토하우스에서는 세계적인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막심 벤게로프와 환상적인 연주를 선사해 현지에서도 큰 이목을 끌었다. 2019년에는 교향악축제에서 뛰어난 연주력을 유감없이 선보여 제36회 대한민국국제음악제에 한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초청되어 울산의 위상을 드높이는 쾌거를 이루었다.

앞으로도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정통 클래식 작품을 비롯한 다양하고 도전적인 레퍼토리 발굴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다.

시립교향악단
Ulsan Metropolitan Philharmonic Orchestra

울산의 문화예술발전과 시민들의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위해 1990년에 창단된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초대지휘자 한병함을 시작으로 신현석, 강수일, 박성완, 유종, 장윤성, 이대욱에 이르는 점진적 발전을 거듭하여 2007년 세계적 명성의 지휘자 김홍재의 영입과 더불어 세계 속 대한민국의 대표 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창단 이후 지금까지 200여회의 정기연주회와 1,200회에 이르는 실험적이고 창의력이 돋보이는 기획연주회를 개최하여 왔으며 대외적 문화교류를 위한 통영국제음악제, 대구 아시아오케스트라 페스티발 및 예술의 전당 교향악축제의 고정 교향악단으로 초청되는 등 국내 대표 교향악단으로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세계 속 무대로 활동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은 2012년 미국 포틀랜드시에서 개최한 세계 3대 장미축제 Rose Festival(Arlene Schnitzer Hall) 초청 연주를 시작으로 같은 해, 캐나다 밴쿠버 (Queen Elizabeth Hall) 에서 피아니스트 백혜선의 협연과 함께 현지 교민과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최고의 호평을 들음으로써 세계 속 한국의 대표 교향악단으로서 인정을 받았다. 2015년에는 세계적인 문화 중심지인 뉴욕의 Carnegie Hall의 메인 무대(Stern Auditorium, Perelman Stage)에 올라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완벽한 연주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기립 박수와 찬사를 얻어냈다. 그리고 UN본부에서 개최된 [UN 평화기원음악제]에서는 세계 평화를 기원하며 “아리랑”과 “그리운 금강산”을 선사해 분단된 한국의 아픈 현실을 함께 나누어 보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해 내기도 하였다.

2018년 1월, 세계적인 거장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지휘자를 제9대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위촉한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이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어깨를 나란히 할 발판을 마련하였다. 체코의 ‘야나첵 국제음악페스티벌’ 에 참가하여 유럽인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특히 오스트리아 빈콘체르토하우스에서는 세계적인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막심 벤게로프와 환상적인 연주를 선사해 현지에서도 큰 이목을 끌었다.

앞으로도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정통 클래식 작품을 비롯한 다양하고 도전적인 레퍼토리 발굴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다.

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겸 지휘자인 니콜라이 알렉세예프(Nikolay Alexeev)는 현재 러시아 국민예술가이자 상트페테르부르크필하모니 단체의 예술조감독과 상트페테르부르크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겸하고 있는 러시아의 거장이다.

그는 상트 페테르부르크(구 레닌그라드) 글린카 합창음악학교를 거쳐, 국립음악원에서 러시아 합창음악의 대가인 미하일로프(A.Mikhailov) 에게서 합창지휘를 배웠으며, 러시아의 거장 마리스 얀손스(M.Jansons)에게서 오페라와 심포니 지휘를 수학하며 카라얀국제콩쿠르, 탈리히국제콩쿠르, 도쿄국제콩쿠르 등 수많은 국제 콩쿠르를 두루 석권하였다. 이후, 2000년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영입되어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여 왔으며 특히 빈고전파 작품들을 비롯해 차이콥스키, 쇼스타코비치 등 러시아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많이 연주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모스크바필하모닉오케스트라, 볼쇼이교향악단, 러시아내셔날오케스트라, 로열콘세르트헤바우오케스트라, 로테르담, 슈투트가르트, 코펜하겐필하모니오케스트라, 베를린심포니오케스트라, 볼티모어심포니오케스트라, 리버풀로얄심포니오케스트라, BBC스코틀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 신일본필하모니오케스트라 등 많은 유명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고 특히, 2001년부터 2010년까지 발트 3국에서 가장 오래된 교향악단인 에스토니아국립교향악단을 이끌고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유럽지역과 미국을 비롯한 남미지역 및 일본 등지에서 지휘활동을 펼쳐 에스토니아 국가로부터 국가문화상을 수상하였다.

2017년 울산시립교향악단에서 개최한 대륙별 거장들과 함께하는 6회의 “Maestro Series”에초청된 니콜라이 알렉세예프는 지휘계의 거장다운 유려한 지휘를 선보이며 높은 연주력을 선사해 보였다. 특히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에서는 러시아 정통 클래식의 진가를 보여줌으로써 울산시민들에게 놀라운 지휘자로 각인받아 2018년 1월,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제9대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위촉받았다.

ulsan philharmonic orchestra
art director & conductor
Nikolay Alexeev

시립교향악단 단원소개

  • 예술감독 겸
    지휘자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 부지휘자
    송유진
  • 악장
    지성호
  • 바이올린
    조한길 (수석), 문채영 (수석), 장은아 (차석), 최미경 (차석)
    김기홍, 김의령, 박연주, 박 진, 신정원, 안현정, 윤주연, 이미나, 이상민, 이은영, 이지윤, 이지혜, 이한나, 임솔빈, 정유경, 정이아, 주윤진, 최경희, 하소연, 하형주, 허유진, 현예진
  • 비올라
    박주연 (수석)
    권영성, 김연희, 김지원, 백나경, 원봉희, 이석진, 최새롬, 하정호, 한동민
  • 첼로
    정유진 (차석)
    김기량, 성수빈, 신정성, 오현진, 최창훈
  • 콘트라베이스
    김은국 (수석), 김현정A (차석)
    김성덕, 김진희, 김현령, 김현정B, 장현민, 한수민
  • 하프
    김상미
  • 플루트
    동현정 (수석), 최병란 (차석), 이지연
  • 오보에
    천은화 (수석), 박지연, 최완섭
  • 클라리넷
    손기영 (수석), 이정호(차석), 임병태
  • 바순
    강철훈 (수석), 김원식, 성진호
  • 호른
    김명찬, 김형준, 박현식, 정표정
  • 트럼펫
    한만욱 (수석), 김경목, 손영진, 이용하
  • 트럼본
    난죠 토모에(수석), 윤덕노
  • 베이스 트럼본
    하호석
  • 튜바
    김상조 (수석)
  • 팀파니/타악기
    김정우 (수석), 이상욱, 이유희, 이재성, 최원태
  • 악보담당
    이신애
  • 악기담당
    김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