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무용단

시립무용단 공연
Ulsan Metropolitan
Dance Company

무용

무용단

2020희망콘서트

2019-12-31

무용

무용단

울산아리아_크레인의 날개

2019-12-06

시립무용단
Ulsan Metropolitan Dance Company

울산시립무용단은 전통문화의 계승을 통한 다양한 문화상품 개발과 지역의 특수성을 문화로 승화시켜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높여주고자 2000년 12월 1일 창단되었다. 특히, 국악반주파트가 함께 편성되어 생생한 음원으로 한층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매년 2회의 정기공연으로 무용공연의 진수를 선사하고 있으며, 그 외 다양하고 참신한 기획공연 및 찾아가는예술단 공연으로 연 60여회의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울산시립무용단 주요 작품으로는 ‘처용의 북소리’, ‘울뫼의 땅’, ‘풍속화첩’, ‘꽃신_콩쥐팥쥐’, ‘천년의 빛_신명(神明)’, ‘처용랑’, ‘A.D암각화’, ‘흑백깃의 사랑이여!’, ‘자란(紫鸞)’, ‘장생포 카르멘’, ‘수작水作’, ‘몸아리랑_아제아제’, ‘울산아리아_크레인의 날개’ 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참신한 작품들이 있다.

무대공연 뿐만 아니라 한․일월드컵축구대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부산아시안게임 등 개․폐막을 화려하게 장식한 바 있으며, 2010년 세계국립극장페스티발에 초청돼 세계 각국의 대표문화 상품과 경쟁하며 국내 정상급 무용단으로 명성을 얻었고, 2013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한․카수교 50주년 기념행사’, 2016년 체코와 오스트리아에서 열리는 대규모 국제행사, 2019년 프랑스 낭트 ‘한국의 봄 페스티벌’과 미국 ‘2019 휴스턴 한인축제’ 등 다양한 무대에 초청받아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세계적인 도시 울산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울산시립무용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서, 뛰어난 안무와 참신한 기획력을 과시하며 대․내외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울산의 자랑이자 문화도시 울산의 지표가 되고 있다.

예술감독 겸 안무자
홍은주

“안무자 홍은주는 강렬하다. 주체할 수 없는 춤에 대한 솟구침이 있다”
(댄스포럼 2017년 7월호 / 글 김경애)

저명한 춤 평론가들로부터 밀도 있는 움직임과 정확한 메시지를 온전히 춤으로 표현한다는 평을 들어 온 홍은주 울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안무자는 선화예술 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수학하고 동대학원에서 ‘한국무용의 사회교육적 기능에 관한 조사연구’로 석사학위를, ‘박병천류 진도북춤의 춤사위 분석을 통한 미적 특성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인 홍은주감독은 1989년부터 성남무용단, 경기도립무용단, 리을무용단에서 무용수로서 직접 무대를 누비며 왕성한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이후 국립극단 객원 안무자 및 트레이너, 워커힐예술단 무용감독 및 상임안무자, 사)리을무용단 단장, 배정혜 춤 아카데미 대표 등 안무자와 국내 굴지의 무용전문단체 대표를 역임하며 대한민국 춤판에서 감각있는 안무와 완성도 높은 작품 연출로 실력을 인정받은 전통 춤꾼이다. 또한 선화예술고등학교, 서울 예술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중앙대학교, 대진대학교 등 강단에서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최근 주요 안무작으로는
2018 울산시립무용단 제39회 정기공연 몸아리랑 아제아제
         울산시립무용단 제38회 정기공연 수작(水作)
2017 울산시립무용단 객원안무자 초청공연 '바라기-동행'
2017 '몸아리랑-아제아제'-사)한국무용협회 주관 2017대한민국무용대상 대통령상 수상
2017 '몸아리랑-아제아제'-한국춤비평가상 베스트작품상 수상
2017 '기억의 침묵'-제31회 한국무용제전 관객평가1위상 수상
2016 잊혀진 잊히지 않는-'열네살 무자'/ 2015 '배넷저고리'
2015 '바라기Ⅴ 동행, waiting..'-제21회 춤평론가 춤연기상 수상
2015 바라기Ⅳ- 웃음에 대한 천착'/ 2012 '2012 경회루 연향'-문화재보호재단 표창장 수상
2012 '바라기Ⅲ- 웃음'-2012공연과 리뷰"PAF안무가상" 수상

이 외에도 2011 ('꽃의 전설Ⅱ')/ 2011 바라기ⅡThe wall / 2010 ('꽃의 전설Ⅰ' )/ 2008 ('동방의 빛' )/ 2007 '바라기-slave' 등 다수가 있다. 2018년 2월, 울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 및 안무자로 위촉된 홍은주감독은 전통문화의 계승을 통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 개발과 지역 문화유산의 무대 예술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작품을 선사하고자 단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립무용단 단원소개

  • 예술감독
    겸 안무자
    홍은주
  • 지도자
    박정은
  • 악장
    박상욱
  • 악기
    악보담당
    김병섭
  • 의상
    소품담당
    강보경
  • 무용파트
    수석단원: 박원우, 이성원, 오수미, 노연정
    차석단원: 김미정, 김수진, 최미정
    상임단원: 구태우, 나민재, 김영희, 김현주, 류호정, 방명희, 유혜경, 이상희, 이귀은, 이주현, 김경민, 남윤주, 김지은, 송묘영, 손애림, 이승주, 김주현, 양 민, 이소연,이시은, 최효선, 강혜경, 김가령, 이소현, 임하리, 최형준, 하희원, 박지예, 유자랑, 김유성, 김하나, 변창일, 이소영
  • 반주파트
    수석단원: 정영희(피리), 정은아(대금)
    차석단원: 강성주(타악), 김선희(타악)
    상임단원: 조영아(가야금), 임세란(거문고), 엄현숙(해금), 박성태(대금), 박동혁(피리), 이진(아쟁), 문순조(타악), 장평(타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