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청소년합창단

시립청소년합창단 공연
Ulsan Metropolitan
Youth Chorus

음악회

청소년 합창단

2019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2019-09-28

시립청소년합창단
Ulsan Metropolitan Youth Chorus

울산시립청소년합창단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울산문화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을 양성하고자 2000년 12월에 창단되었다. 연 2회의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회 및「찾아가는 예술단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며 당당히 울산음악계의 한 축을 담당해오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들의 눈높이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레파토리의 선정은 학교 수업에서의 이론적인 음악교육과 병행해 조화롭고 친밀한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아오고 있다. 앞으로도 문화예술회관에서의 다양한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 정서에 부합되고 더불어 즐길 수 있는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연주자와 객석의 간격을 좁힐 수 있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맑고 청아한 음색을 자랑하는 울산시립청소년합창단은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자세와 늘 처음이라는 마음가짐을 견지하면서 노력하는 합창단으로 거듭날 것이다.

예술감독 겸 지휘자
조은혜

음악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지휘자 조은혜는 월드비전어린이합창단 (구,선명회합창단)에서 활동하며 합창의 길로 들어섰다. 목원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전체 수석으로 졸업 후,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악대학 HannsEisler에서 합창지휘로 Diplom졸업과 오케스트라지휘로 학사졸업, 이어 독일하노버 국립음대(HMTMH)에서 합창지휘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모두 최고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2012부터 2년간 독일음악협회의 전문지휘자양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Dirigentenforum에서 합창지휘자 부문에서는 유일한 한국인 장학생회원으로 합격하여 독일방송합창단 NDR와 MDR, Philharmoniescher Chor Berlin, Saarbrucken Kammerchor, Bach Akademie 등 독일정상급 합창단과의 마스터클래스 및 연주를 통해 전문지휘자가 되기 위한 경험을 쌓았다.

2013년에는 러시아 상페터스부르크에서 열린 유럽합창지휘협회(ECA)주최 국제합창지휘콩쿨에서 2위와 상페터스부르크 작곡가협회상을 입상하여 유럽의 젊은 지휘자로 인정 받았다. 학업과 더불어 독일 베를린 필하모니합창단, 훔볼트대학, 자유대 콜레기움 합창단, 유럽합창페스티발(헝가리, 2016)등 다양한 합창단에서 어시스트 지휘자를 역임 하였으며, 베를린 남테겔 칸토라이 합창단과 한인교회연합회에서 지휘자로 활동 하였다.

2016년에는 국립합창단 합창지휘 경연대회에서 1위로 입상하여 실력을 인정받고, 하반기 객원부지휘자로 데뷔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018년 3월까지 국립합창단의 상임부지휘자와 가천대 합창강사로 활동하며 지휘자로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여성지휘자로서 탁월한 친화력과 섬세함, 명확한 바톤테크닉과 정확한 음악적 해석으로 합창음악을 만들어 내는 조은혜 지휘자는 2018년 4월 울산시립합창단 부지휘자 겸 시립청소년합창단 지휘자로 위촉 되었다.

시립청소년합창단 단원소개

  • 지휘자
    조은혜
  • 단무장
    신박범
  • 지도자
    박아영
  • 반주자
    김나리
  • 소프라노
    송소윤,김은서,이한솔,최푸름,김다예,이아진,노윤아,신정민,조혜린,손한선,김예정,성보은 신지애,정보배,정유림,김효주,엄연경,김주현,임연우,박세빈,송주현,이아현,김예진,이은지 지민정,권예영,김하영,최예진,황은솔,김예은,김지후,표다영,이지은,김리우,최서율,나혜경 정아안,이신혜,심지후,홍수빈,김가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