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청소년합창단

시립청소년합창단 공연
Ulsan Metropolitan
Youth Chorus

시립청소년합창단
Ulsan Metropolitan Youth Chorus

울산시립청소년합창단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울산문화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을 양성하고자 2000년 12월에 창단되었다. 연 2회의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회 및「찾아가는 예술단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며 당당히 울산음악계의 한 축을 담당해오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들의 눈높이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레파토리의 선정은 학교 수업에서의 이론적인 음악교육과 병행해 조화롭고 친밀한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아오고 있다. 앞으로도 문화예술회관에서의 다양한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 정서에 부합되고 더불어 즐길 수 있는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연주자와 객석의 간격을 좁힐 수 있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맑고 청아한 음색을 자랑하는 울산시립청소년합창단은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자세와 늘 처음이라는 마음가짐을 견지하면서 노력하는 합창단으로 거듭날 것이다.

지휘자
조나리

유아부터 실버합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와의 음악적 유대감을 바탕으로 음악의 따뜻함을 표현하는 지휘자 조나리는 울산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후,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에서 성악 마스트클래스 (Chior-conducter Masterclass DIPLOMA)와 이태리 로마 아카데미 합창지휘 DIPLOMA 수학 후 광주대학교 대학원에서 ‘합창음악이 임산부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로 합창지휘 석사학위를 받았으며(사사 지휘자 구천), 음악적 철학과 자연적 표현의 깊은 연구를 위해 중부대학교 대학원에서 공연예술학 박사를 수료했다.

오페라 ‘버섯피자’,‘음악선생님’,‘코지 판 투테’,‘피가로의 결혼’의 주역 및 독창회, 합창 등 다수 음악회 출연과 ‘울산 고래축제’ 오프닝 음악 감독을 역임하였다. 그의 폭 넓은 스펙트럼은 다수의 경험과 학문적 고찰을 바탕으로 울산을 대표하는 합창지휘자로 서게 하였다.

옥현 중학교, 울산여고 합창지휘 및 울산예고 출강 등 청소년 합창단 지휘 및 베베 여성합창단 지휘자, 울산연예협회 여성합창단 지휘자 등 다수의 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하였고, 현재는 문수오페라단 제작감독과 울산시민자유학교 새론 합창단 지휘자, 울산 중구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및 중부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로 지휘자와 후학 양성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청소년들을 이해하고, 그들 마음속에 내포되어 있는 예민하고 자유로운 표현의 욕구를 이끌어 내는 심미안을 가진 합창지휘자로써 청소년시립합창단과 합께 따뜻한 하모니를 창조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시립청소년합창단 단원소개

  • 지휘자
    조나리
  • 단무장
    신박범
  • 홍보담당
    주형준
  • 지도자
    서미선
  • 반주자
    김나리
  • 소프라노
    이한솔,이아진,신정민,조혜린,손한선,김예정,성보은,신지애,정보배,정유림,김효주,엄연경,임연우,박세빈,이은지,최예진,표다영,이지은,심가빈,박예진,안준서,조효린,이유경,서금비,김윤민,조승아,김시은,손서윤,한윤서,이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