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합창단

시립합창단 공연
Ulsan Metropolitan
Chorus

음악회

합창단

울산시립합창단 제111회 정기연주회

2019-11-19

음악회

합창단

세계 3대 오라토리오 하이라이트

2019-10-29

음악회

합창단

사람, 사랑 그리고 평화

2019-09-24

시립합창단
Ulsan Metropolitan Chorus

지역·종교·인간의 삶을 노래하는 다양하고 참신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감동 드라마를 연출하는 울산시립합창단은 1993년 비상임단으로 출발하여, 1998년 상임단으로 바뀌면서 더욱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틀을 구축하게 되었다.

연 4회 이상의 정기공연을 비롯하여 특별기획·야외·초청공연과 찾아가는예술단 등 폭넓은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예술 향유권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으며,『울산의 노래』, 창작 칸타타『울산, 내사랑』,『외솔의 노래』등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을 개발해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울산·부산·경남 3개시·도 교류음악회』등 대외적인 무대를 통해 울산 문화의 위상을 높였으며, 2009년과 2011년에는 독일『자르 뮤직페스티벌』오프닝 무대에 초청돼 국립합창단과 함께 유럽 전역에 소개되면서 호평을 얻었다.

상임단 체제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면서 박영호 지휘자를 영입해 합창연주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으며, 2000년에는 대한민국 합창계의 거장인 나영수 지휘자를 위촉해 푸른 생태도시 울산을 소재로 한 다양한 합창곡을 선보이며 오늘날까지 ‘울산의 노래’를 꾸준히 제작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였다. 2007년 지휘봉을 잡은 김명엽 지휘자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무대까지 범주를 확대하며 문화도시 울산을 알리는데 기여하였으며, 2012부터는“탁월한 음악적 해석 능력으로 청중을 사로 잡는 지휘자”로 평가받는 구천 지휘자와 함께 한층 성숙된 음색의 나이테를 입히며 최정상의 합창단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고전에서 현대를 아우르는 수많은 합창곡과 지역을 소재로 한 창작, 그리고 대중적인 예술장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파토리로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는 울산시립합창단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합창단으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실험적인 자세로 새로운 문화상품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다.

현재 공석

시립합창단 단원소개

  • 예술감독
    겸 지휘자
    현재 공석
  • 부지휘자
    조은혜
  • 반주자
    김혜은, 강혜진
  • 악보담당
    이경진
  • 소프라노
    (Ⅰ수석) 김성아, (Ⅱ수석) 김희정, (Ⅰ차석) 전혜정, (Ⅱ차석) 김정상
    권경희, 조의형, 정희정, 박인경, 김수미, 김미정, 김은정, 김은혜, 배선화, 이선경, 홍지연
  • 알토
    (Ⅰ차석) 김은혜, (Ⅱ차석) 강연희
    정지윤, 김성은, 정귀영, 권숙희, 홍임정, 최현정, 정연실, 이화순, 김예렘
  • 테너
    (Ⅰ수석) 정규현, (Ⅱ수석) 김정권, (Ⅰ차석) 박현민, (Ⅱ차석) 배수완
    김용근, 김성철, 김정률, 김병도, 박승희, 정필윤
  • 베이스
    (Ⅰ수석) 김진용, (Ⅰ차석) 이병웅, (Ⅱ차석) 최판수
    전상건, 박광훈, 황성진, 송영호, 박성권, 배영철, 이동언, 서병철, 최대우, 이승우